전문가들은 비트코인 가격이 2018년까지 2만 5천 달러, 2022년에 25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한다

팀 드레이퍼가 이번 주초 비트코인이 2022년까지 2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 발언을 한 후, CNBC 패스트 머니의 브라이언 켈리는 4월 13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예측을 뒷받침했습니다.

드레이퍼의 높은 예측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브라이언 켈리는 BTC가 이미 2년 동안 4,000 퍼센트의 수익을 냈다고 생각할 때 “4년 동안에 3,000%의 상승률을 유지한다면 우리는 그 가격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이언 켈리는 록펠러의 VC, 골드만 삭스 경영진,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와 같은 제도화된 돈이 증가하면 암호화폐의 변동성을 줄여 실제 통화로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 지며 드레이퍼가 예측한 2022년의 가격대에 도달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펀드스트랫의 톰 리가 새해부터 시장 다운의 이유로 제시한 과세 전 납세자의 매도 대한 분석에 대해서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량의 약 2/3가 아시아에 있다는 사실과 어떻게 부합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서 브라이언 켈리는 세금 매도를 시장 트렌드의 ‘연료의 최상단(fuel on top)’이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브라이언 켈리에 따르면, 파라볼릭 런(parabolic run)과 거래량 감소뿐만 아니라 마운트 곡스 매각이 모두 시장의 하락에 기여했다고 합니다.

브라이언 켈리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2022년까지 25만 달러 또는 2018년까지 2만 5천 달러에 도달하는 주요 요점은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거래 건수가 조금이라도 많다면 우리는 여기에 바닥을 찍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는 우리보다 앞서 지속 가능한 상승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이번 주 암호화폐 헤지펀드 판테라 캐피탈은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2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www.ccn.com/experts-predict-bitcoin-price-to-reach-25000-by-2018-250000-by-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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