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블록체인에 한국 평화 협정 기록되다

지난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의 만남은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영원히 저장될 것입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는 27세 한국 게임 개발자 류기혁씨가 판문점 선언을 한국어와 영어로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나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지만, 정상 회담을 보면서 압도 당했습니다. 나는 단지 남과 북이 서로 한 걸음 나아가 서로 이야기하기 까지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생각합니다.”고 류기혁씨는 출판물에 적었습니다.

“내가 개발자로서 할 수 있는 것을 찾은 후에, 나는 청와대 홈페이지에서 판문점 선언을 발견하고 그것을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록했습니다.”

“이더리움 블록 551,7596에 저장된 판문점 선언은 이더리움이 사라지 않는다면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나는 암호화폐의 세계에 한국과 북한의 기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많은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비트코인과 같이 일부 트랜잭션은 하나의 트랜잭션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엄격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류기혁씨의 경우 그는 평화 협정의 각 버전을 하나의 이더리움 트랜잭션에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집합적으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기 위해 가스 요금으로 약 10달러를 지불했습니다.

 

 

www.ccn.com/korean-peace-agreement-recorded-on-ethereum-block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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