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기술을 사용하는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 “DX” 론칭

나스닥의 기술을 사용하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다음 달 5월 14일에 파이낸스 매그네이츠와 독점 계약을 통해 론칭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CEO 인 다니엘 스코론스키에 따르면 뉴욕 증권 거래소(NYSE) 다음으로 시가총액 기준 세계 2위의 증권 거래소인 나스닥은 앞으로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소 DX에 기술을 제공하게 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DX는 거래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 시장 상위 6개 암호화폐로 거래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두번째 단계에서 거래소는 특정 암호화폐 자산을 지정하지 않고 20-25위 코인과 ‘기타 토큰’을 차례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스코론스키는 파이낸스 매그네이츠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생태계가 발전하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은 토큰을 조사하고 좋은 것들을 장려하는 것입니다. 코인 회사가 돈을 지불한다고 해서 상장되지 않을 것입니다. 합당한 코인들이 상장될 것입니다. “

스코론스키는 DX가 미국 고객을 위해 출시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거래소는 미국 규제 당국과 “대화”를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달 나스닥의 CEO 인 아데나 프리드먼은 시장이 보다 규제된다면 나스닥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이 될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 여러 언론 매체는 뉴욕 증권 거래소(NYSE)의 모기업인 인터 컨티넨탈 익스체인지(Intercontinental Exchange, ICE)가 자사 고객에게 비트코인을 판매하고 보유하게 하고 싶어 한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first-crypto-exchange-using-nasdaqs-tech-announces-launch-excluding-us-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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