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IT 부처, 공식 암호화폐 등급 발표, 이더리움 1위, 비트코인 13위

중국의 IT 부처(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는 공식 암호화폐 등급을 발표했습니다.

“중국 전문가”는 28개의 암호화폐중 중 이더리움을 1위, 비트코인을 13위를 수여했습니다.

현지 언론 매체인 차이나 일렉트로닉스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상위 5대 암호화폐는 이더리움으로 시작하며 Steem, Lisk, NEO 및 Komodo가 뒤를 잇습니다.

이번 등급은 28개의 암호화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중국 IT 부처는 이 시리즈를 통해 공개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더 많은 암호화폐를 장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계획은 이달 초 베이징 회의 발표에서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일류 전문가 및 학자”는 기술, 응용,혁신의 3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등급을 책정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 세 가지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올해 1월의 와이스의 암호화폐 등급에서도 역시 1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혁신’ 분야에서 다른 모든 암호화폐를 압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술’과 ‘응용’ 분야에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위터의 반응은 중국의 논리를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평이 많습니다. 이는 와이즈가 비트코인에게 ‘C+’를 주었을 때 일어났던 반응과 비슷한 분위기로 보입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chinese-it-ministry-cryptocurrency-ratings-released-ethereum-1st-bitcoin-13th-o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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