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노드, “ICO 프로젝트 지난 10일 동안 160,000개의 이더리움 매도”

트러스트 노드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일간 ICO 프로젝트는 8월에 비해 세배나 더 많은 이더리움을 판매했다고 합니다.

지난 며칠 동안 팔린 이더리움 토큰 160,000개는 현재 가격 지수에 따르면 3,300만 달러에 이릅니다.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ICO 프로젝트는 9월 4일에 82,000 ETH를 판매했으며, 그 후에 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합니다.

ICO의 일일 평균 매도량은 8월에 1,000개에서 5,000개였으며 때때로 10,000 ETH의 매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9월에는 평균적으로 일일 10,000 ETH가 매도되었습니다.

트러스트노드에 따르면 지난 30일 동안 ICO에 의해 판매된 이더리움의 총량은 현재 283,000 ETH에 달하며 이는 거의 6천만 달러에 해당합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인 샌티멘트를 인용하면서 트러스트노드는 ICO에서 ETH 매도가 가장 많았던 것은 Digix ICO 프로젝트였다고 말합니다. Digix의 이더리움 보유액은 1억 5천만 달러로, 현재의 DigixDAO 시가총액인 6,900만 달러 보다 현저히 높습니다.

이번 주 초 코인텔레그래프는 ICO 자금 조달이 16개월 만에 가장 많이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8월 ICO 기업은 2억 1,600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이는 2017년 5월 이후 최소 금액입니다.

이더리움 기반의 ICO는 약세 시장에 대한 우려로 일부 프로젝트가 자금을 인출하기 때문에 최근 ETH 가격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설명되었습니다.

오늘 이더리움은 2018년의 가장 낮은 가격인 170달러 이하에서 214.18 달러로 거의 20% 급등했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trustnodes-icos-sold-160-000-ethereum-over-the-past-10-days

 

 

loading...
함께 보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