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 연기

10월 5일 이더리움의 핵심 개발자인 피터 스질라기는 롭스텐 테스트넷에서 곧 진행될 콘스타티노플 하드포크 출시 계획이 연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피터 스질라키는 결정이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공동으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개발자는 이번 연기의 주요 원인은 이더리움 가상 머신 DoS(Denial of Service) 공격 벡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스질라키는 이번 연기로 인해 클라이언트가 DoS 공격 벡터에 대응하기 위해 CREATE2 이더리움 임프로브먼트 프로토콜(Ethereum Improvement Protocol :EIP)에 대한 업데이트를 구현, 테스트 및 릴리스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9월 15일,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또 다른 멤버인 에릭 코너는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가 10월 9일에 롭스텐 테스트넷에 충시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코너는 또한 하드포크가 테스트넷에 출시되면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되는 이더리움 데브콘 4(Devcon 4) 행사 직후 메인 체인에서 구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질라키의 최근 트윗에 따르면, 테스트넷 론칭이 5일이 연기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개발자들은 롭스텐 테스트넷에서 콘스탄티노플을 시작하는 것이 연기됨으로 인해서 이더리움 하드포크의 주요 출시 날짜가 연기될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콘스탄티노플 하드포크는 올해 7월에 추가 업그레이드에 중점을 두고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영역의 문제를 해결한 개발자 및 이해 관계자 회의에서 처음 발표되었습니다.

개발 팀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사용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기 위해 하드포크가 제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커뮤니티는 또한 콘스탄티노플이 비용 효율적인 메인넷을 보게 될 것이며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콘스탄티노플은 지난해 10월에 시작된 비잔틴 하드포크가 업그레이드되는 시리즈 중 두번째 시리즈가 될 것입니다.

 

 

ambcrypto.com/ethereum-eth-constantinople-hard-fork-deferred-dos-attack-vector-bl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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