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뮤직, 새로운 블록체인 음원 플랫폼 만든다…7,000만 달러 유치 목표

디지털 음원 사이트 이뮤직이 음원 배급과 저작권 관리를 위한 탈중앙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7,000만 달러의 자금 유치에 나섰다. 지난 9월 기업은 이뮤직 유틸리티 디지털 토큰의 프리세일을 진행한 바 있다.

아티스트는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음원을 발표, 배급하며, 저작권 및 관련 지불을 관리할 수 있다.음원 재생과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은 서비스 제공업체와 저작권 보유자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방식으로 배분된다. 아티스트는 언제든지 수익금을 인출할 수 있다.

이뮤직의 CEO 타미르 코치(Tamir Koch)는 “이뮤직은 지난 20년 동안 인디 음악 아티스트와 팬을 지원해온 대표적인 음원 사이트이다. 오늘날의 음원 배급망은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스트리밍을 통해 언제든 녹음된 음악을 듣게 됐지만, 기반 경제 구조는 음악 업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아티스트’의 재정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비스 제공업체도 수십억의 손실을 감수하며 생존을 위해 분투하고 있다. 대부분의 팬들은 아티스트와 서비스 제공업체 감소가 음악 산업의 미래까지 불안하게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뮤직은 2,600만 개의 음원을 4,700만 명 이상의 팬들에게 제공해왔으며, 약 10억 회의다운로드 기록을 보유한다.

이뮤직은 음악 작업을 위한 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token.emusic.com/.

텔레그램: https://t.me/eMusic_community

 

이뮤직 토큰 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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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볼 : EMU
  • 소프트캡: $20,000,000
  • 하드캡: $70,000,000
  • 총 공급량: 5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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