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시장에 큰 수익을 얻고 있는 암호화폐 대부업자

암호화폐 산업에 있는 대부업자는 최근 암호화폐 하락 시장에도 불구하고 큰 수익을 얻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1월 2일에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암호화폐 산업에서 그들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은 “공매도를 위해 코인을 빌리려는 큰 투자자뿐만 아니라 하락한 가격에 코인을 팔고 싶지 않은 차용자들로부터 강한 수요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볼록체인 파이낸싱 회사인 블록파이(BlockFi)의 수익은 6월 이후 10배가 되었으며 이 회사는 마이클 노보그라츠의 갤럭시 디지털 벤처스(Galaxy Digital Ventures)가 5,250 만 달러를 투자했다.
회사는 고객이 암호화폐를 맡기면 법정화폐를 대여한다.

제네시스 캐피탈의 CEO 인 마이클 모로는 인터뷰에서 “시장의 약세가 확실히 도움을 주었으며 성장을 촉진했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10월에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제네시스 케피탈은 처음 6개월 동안 5억 5천만 달러를 대출했다. 현재 마이클 모로는 제네시스 캐피탈이 7억 달러의 대출을 발행했으며 6주 평균 대출 기간 동안 1억 4,000만 달러를 대출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공간에 있는 다른 회사들이 정리 해고를 고려하고 있지만 제네시스 캐피탈은 현재 직원을 12명으로 두배 이상 늘리고 아시아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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